[두바이] 이라크의 지원을 받아 라이벌 정파를 공격하고 있는 친이라크쿠르드민주당(KDP)은 6일 이라크 북부 쿠르드족 거주지역 7개 마을을 점령했으며 친이란계 쿠르드애국동맹(PUK) 병사 1백50명을 사살했다고 말했다.
지난 주말 이라크군과 함께 이라크 북부 쿠르드족 지역 중심도시인 이르빌을점령한 KDP는 이날 다시 이라크 탱크를 동원, 이르빌 남쪽 20㎞ 지점의 데갈라 지역에대한 대규모 공세를 펼쳐 커다란 전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KDP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잘랄 탈라바니가 지도하는 PUK가 이르빌시 탈
환을 위해 반격을 시도했으나 KDP측이 이를 격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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