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엔안보리 비난결의안 제안 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과 영국 외교관들 밝혀"

[유엔본부] 미국과 영국은 6일 이라크 북부 쿠르드족 지역을 침공한 이라크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비난 결의안 제안을 철회했다고 외교관들이 밝혔다.

유엔 외교관들은 미국과 영국 대표들이 안보리 비공개 회의에서 비난결의안 채택 시도 포기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안보리는 지난 3일부터 영국이 제안한 대이라크 비난결의안 채택 여부를 논의했으나 러시아가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위협,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