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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고압전선철탑 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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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한전상주지점은 사업비 5억5천만원을 들여 북천임란전적지를 통과하는 높이35m의 철탑 4개(15만4천V)를 연말까지 이설키로 했다.

현재 상주시내엔 지난 37년에 설치된 변전소(시내 무당동)와 고압송전철탑 14개소, 15만4천㎾의고압전선이 3.1㎞나 된다.

고압전선이 통과하는 주변은 건축등 각종 행위에 제한을 받고 송전선은 사방 5.1㎞의 이격거리를유지, 이들 지역내에서는 2층이상의 건물 신.개축에 제한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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