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장기 중고 핸드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진여상 4강진출"

부산진여상과 조대여고가 제26회 연맹회장기 전국중고핸드볼대회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올랐다.부산진여상은 9일 마산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여고부 경기에서 김미라와 곽원희가 6골씩을 뽑는활약으로 천안공고를 20대14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조대여고도 신갈고를 25대20으로 제치고 준결승에 합류했다.

또 남고부에서는 남한고가 신봉철이 14골을 넣으며 분전한 동산고를 31대28로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