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상품 포장재 쓰레기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분해가 어려운 플라스틱 포장재가 급증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환경부가 분석한 최근 4년간 포장재 생산량 추이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포장재 생산량은 5백57만8천t으로 지난 92년 이후 연평균 7%%씩 증가했다.
그러나 전체 포장재의 18.9%%에 해당하는 1백5만4천t이 생산된 플라스틱 포장재는 지난 92년 이후연평균 10.5%%의 생산 증가율을 기록했다.
플라스틱 포장재는 현재 90%% 이상을 매립처리하고 있는데 이는 부피가 커 매립지 사용 효율을크게 떨어뜨릴 뿐 아니라 자연분해가 되지 않아 2차 환경오염의 주된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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