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釣魚島 등대 파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만, 특공대 조직"

[대북.도쿄] 조어도(釣魚島)〈일본명.센카쿠제도〉에 일본이 설치한 등대를 파괴하기 위해 조직된 카미카제(神風)식 특공대에 대만의 전과자 수십명이 자진 가입을 신청했다고 이 조직의 한지도자가 14일 밝혔다.

퉁 니엔 타이 갱생죄수센터 소장은 현재 6명으로 구성된 특공대 조직에 지난 12일 30여명의 전과자들이 자진 가입신청을 내는 한편 등대파괴를 위해 죽음의 계약 에 서명했다고 말했다.퉁 소장은 대북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는 23일부터 28일 사이 하루를 택해 우리는 조어도로나갈 것이며 정부가 우리의 이같은 임무를 방해하지 않기를 바란다 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조어도는 우리 영토인데 어떻게 쉽게 남에게 넘겨 줄 수 있느냐 며 우리 땅이 인접국에 의해 침입당했을때 애국시민은 침략자를 물리치기 위해 일어서야 하며 그래서 우리는 자살특공대를 조직했다 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