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협회장기 남녀단체 태권도 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침산초등 여초등부 종합우승"

올해 처녀 출전한 침산초등이 여초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창단 1년째인 협성고와 배영고가 각각 남고부 정상 및 2위에 오르는 등 제12회 대구시협회장기남녀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 이변이 속출했다.

침산초등은 15일까지 이틀간 대구체육관에서 벌어진 이번 대회 여초등부에서 김지혜(플라이)와백송현(미들)이 체급별 정상에 오르고 최진정(밴텀).김지현(라이트).이진연(L-헤비)이 은메달을, 백영주(핀)가 동메달을 각각 추가하는데 힘입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이룩했다.

남고등부 패권은 지난해 창단, 금 3.동 1를 따낸 협성고에게 돌아갔고 준우승 역시 창단 1년째인배영고(금 2.은 3.동 2)가 차지했다. 전통의 강호 경상공고와 오성고는 각각 3.4위로 밀려났다.한편 아양초등은 이날 금 5.동 1로 남초등부 정상에 오르면서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초.중.고.일반 등 모두 7백2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사상 최대규모로 치러졌다.◇제12회 대구시협회장기태권도대회 부별 우승팀△초등부(남):아양 △초등부(여):침산 △중등부(남):신암 △중등부(여):신당 △고등부:협성 △일반부:칠곡OB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