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장품에 고액경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개 수입업체 적발"

외제화장품 수입업체들이 각종 변칙적인 방법으로 고액의 경품을 제공하다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21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국내의 10개 대형화장품 제조업체와 함께 5개 외국화장품업체 국내 현지법인 및 화장품 수입업체에 대해 가격질서 문란행위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외제화장품 수입업체 등이 무더기로경품한도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고 있는 외제화장품 수입.판매업체는 (주)태평양의계열사인 유미코스메틱, 프랑스 시스리 화장품의 국내 수입총판인 해태상사 등2개수입업체와 크리스찬디올화장품, 엘카코리아, 코벨 등 3개 외국업체 국내 현지법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