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인과 다툰후 車부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대 공중보건의 입건"

대구수성경찰서는 29일 애인과 말다툼후 화풀이로 도로가에 주차해둔 자신의 차를 부수다 이를제지하는 경찰관을 폭행한 공중보건의 구모씨(28.안동시 풍천면)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했다.

구씨는 지난 27일 오후 7시쯤 수성구 범어로터리 부근에서 애인과 말다툼을 벌인뒤 자신의 크레도스 승용차를 발로 마구 부수다 이를 말리던 윤모순경(32)을 폭행하고 파출소 내부 집기를 집어던지는등 행패를 부렸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