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형 자동차서비스 사업이 10월1일부터 본격 개시된다.교통안전공단은 지난 8월1일부터 시작된 선진국형 자동차서비스 사업인 KAF(한국자동차가족)의무료 시험운영을 마치고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발표했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KAF는 회원의 차량이 노상에서 고장을 일으켰을 때 배터리충전, 비상연료 주유, 냉각수 보충, 팬벨트 등 2천원 이하의 소모품 교환 등 경수리는 무료서비스하고 2천원 이상의부품 교환과 무료서비스의 범위를 넘어서는 수리는 돈을 받고 서비스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