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옹벽공사 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붕괴우려 주민불안"

[영천] 영천시완산동 강변도로남쪽 옹벽공사가 도로공사에 따른 편입토지를 수용못해 중단된 뒤시당국이 제대로 안전조치를 않고 방치, 도로가 흙벽이 붕괴우려를 안고있다.

이곳 철큰콘크리트옹벽은 높이 3m로 폭2m의 골목을 사이에 두고 영서교에서 완산동일대 일반가옥과 거의 맞붙어 시공되다 이 지점에서 중단됐다.

시당국이 공사를 중단한 뒤안전조치를 제대로 취하지않아 주민들이 오르내리고 도로에서 이곳으로 물이 곧장 흘러내려 흙벽이 점점 파헤쳐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공사중인 도로의 붕괴로 가옥을 덮칠 우려까지 높은데도 영천시는 비닐로 흙벽을 덮는등 임시조치만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