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전면허 7일내 재응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전문학원 늘어 적체 해소"

내년 3월부터 자동차운전 전문학원이 늘면서 운전면허시험 적체현상이 대폭 해소돼 기능시험에불합격하더라도 1주일안에 재시험을 볼 수 있게 된다.

29일 경찰청에 따르면 내년 3월까지 전국에 걸쳐 2백86개 운전학원이 기능시험응시가 가능한 전문학원으로 지정되거나 승인돼 월평균 예상응시자 40만9천9백42명보다 많은 41만8천7백6명까지시험을 치르도록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기능시험에 불합격할 경우 1~3개월까지 기다렸다 재응시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면허시험 적체현상이 크게 해소돼 서울과 부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응시자들은 1~7일이내에 재시험을 볼 수 있게 된다.

또한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내년 1월부터 일반도로 4㎞이내 코스에서 실시되는 도로주행시험도 국가시험장 등에서 월평균 예상응시자 24만3천여명을 훨씬 초과하는 26만4천여명까지 시험을 치를수 있게 돼 불합격자는 다음날부터 재응시가 가능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