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전면허시험장 '이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격률 전국평균보다 17%%높아"

경북경찰청 관할 화원.포항운전면허시험장의 합격률이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의 평균합격률보다 무려 17%%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시험장 관리감독에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같은 사실은 2일 국회내무위의 경북경찰청 감사에서 박구일(朴九溢.자민련.수성을)의원의 지적으로 드러났다.

박의원에 따르면 94년부터 96년8월까지 정규운전면허 시험장별 응시 및 합격률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원면허시험장 54.9%%,포항면허시험장 53.1%% 등 합격률이 서울 4개면허시험장의 평균합격률36.4%%를 훨씬 앞서고 있으며 경북을 뺀 나머지 전국 시험장의 3년치 전체합격률 38.7%%를 훨씬초과하고 있다는 것.

특히 주행시험의 경우 서울4개 시험장의 3년치 전체평균 합격률이 40.4%%인데 반해 화원은 64%%며올 평균 합격률은 78%%로 거의 배가까이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는 것.

박의원측은 이에 대해 시험장의 기기점검실태와 시험과 관련된 비리는 없는지 감독체계의 문제점을 밝히라 고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