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4일 총무회담 합의에 따라 오는 12일 본회의를 열어 북한의 보복위협을 규탄하는 제2차대북(對北)결의안을 채택키로 했다.
여야는 또 북한의 군사도발 위협 등 긴박한 정세를 감안, 국회 국방위, 통일위무위, 내무위 등 안보관련 상임위의 일정을 단축하는등 국감일정을 조정했다.
국방위는 이날낮 국방부조달본부 회의실에서 김영구(金榮龜)위원장 주재로 전체회의를열어 오는7~9일 3일간으로 예정됐던 육.해.공군본부등 3군지휘부에 대한 감사를 하루 줄여 7일 육군본부, 8일 해군본부와 공군본부 등 이틀동안만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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