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10채이상 갖고 있는 사람이 전국적으로 7천1백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건설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10채이상의 집을갖고 있는 사람(법인 포함)은 모두 7천1백24명으로 2년전인 지난 93년의 2천2백20명보다 3.2배로 늘어났다.
이를 포함해 5채 이상의 집을 갖고 있는 사람은 모두 2만1천7백80명으로 지난93년말에 비해 4천8백17명이 늘었다.
작년말 현재 전국의 주택수는 모두 9백43만4천3백92채로 집계된데 비해 주택보유자는 7백88만6천3백32명에 그쳐 1백50만채 가량의 주택이 무주택자에게 임대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보유자 가운데 2채 이상 보유자는 모두 71만6천8백77명으로 전체 보유자의9.1%%에 달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