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발생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24시간 이내 대부분 분해처리할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가 개발됐다.
대우전자가 연구비 20억원을 투자, 14개월만에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이 제품은 호기성균(好氣性菌)성분의 발효제를 이용, 가정에서 발생된 음식물 쓰레기 1kg(4인가족 1일 발생량)정도를 24시간이내 98.4%까지 물과 이산화탄소및 가스등으로 분해한다.
이 처리기는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악취를 제거한데다 외부의 특수방충패드를 부착, 위생문제를완전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대우전자는 이 제품에 푸른세상 이란 이름을 붙이는 한편 7일에 개막되는 전자전에 출품한뒤 내년부터 일반소비자들에게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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