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朴鍾根.金光元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 불기소처분"

대검 공안부(최병국검사장)는 9일 중앙선관위가 지난 4.11총선 선거비용 실사결과 검찰에 고발해온 자민련 박종근(朴鍾根.대구 달서갑)의원과 신한국당 김광원(金光元.경북 영양.봉화.울진)의원에대해 무혐의로 불기소처분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와 함께 신한국당 노기태(盧基太.경남 창녕).김충일(金忠一.서울 중랑을), 자민련 황학수(黃鶴洙.강릉갑)의원에 대해서도 각각 불기소처분했다.

이로써 현재 검찰이 선거법위반으로 수사중인 현역의원은 신한국당 이명박(李明博.서울종로).김일윤(金一潤.경북 경주갑)의원과 자민련 김고성(金高盛.충남 연기) 의원등 3명이다.검찰관계자는 이명박의원을 비롯해 계속 수사중인 3명의 현역의원은 고발 내용이 복잡하거나 뒤늦게 고발된 사람으로 기소만료일(11일) 이전인 10일까지는 기소여부를 결정하겠다 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은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경북을 '첨단산업 수도'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지역 ...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이란 전쟁 종식 가능성 언급으로 급락하며, 장중 120달러에 육박했던 가격이 80달러대로 떨어졌...
경북 성주에 배치된 주한미군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발사대 6대가 이례적으로 기지 밖으로 반출되었으며, 일부는 중동으로 ...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강화하며 방공무기를 중동으로 재배치하고 있는 가운데, 이란은 강력한 반격을 예고하고 있다. 미국 국방부에 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