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보스니아 내전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회복하는데 주요 역할을 한 리처드 홀브루크 전 보스니아 미특사가 가장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측통들은 9일 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11일 밤 9시(한국시간 12일 오전 6시)발표할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보스니아 데이턴평화협정을 성사시킨 홀브루크가선정될 가능성이 가장 많다고 말했으며 노르웨이 최대 신문인 베르덴스 강지도홀브루크를 제1후보로 꼽았다.
관측통들은 또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해온 지미 카터 전미대통령과 중국 반체제인사 위경생(魏京生)등이 유력 후보라고 말했다.
기자들과 관측통들은 국제적인 기구나 단체가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될 경우에는 국경없는 의사 와 구세군 등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