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제도개선특위는 16일 오후 국회에서 국회법 개정에 관한 공청회를 열고개정방향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여야가 각 2명씩 추천한 박종흡(朴鍾洽)전국회입법차장, 유승남(柳勝男)국민대행정대학원장,이범준(李範俊)성신여대교수, 진재훈(陳在勳)청주대교수등 진술인들은 국회 입법기능 강화를 위해 축조심사 의무화, 예.결산위원회의 분리및상설화, 상임위의 겸임 또는 세분화, 대정부 질문 시간과 발언자의 조정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일부 진술인들은 또 공청회및 청문회의 개최요건과 국정감사및 조사에서 증인출석요구 요건의 완화, 인사청문회 도입, 국민고충처리를 위한 국회 옴부즈만제도입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