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조폐창의 공장부지중 46%%인 7만4천여평이 20년넘게 방치돼 왔으며 이로인해 지난 90년부터 6년간 총 16억5천여만원의 종합토지세를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회의 정세균(丁世均) 의원은 17일 재경위의 한국조폐공사 국정감사에서경산시 갑제동 소재 15만8천2백51평이 지난 75년 경산조폐창의 공장부지로 확정됐으나 이중 7만4천1백27평은 아직까지도 방치돼 있다 며 이때문에 종토세가 90년이후 6년간 16억5천9백만원에 이르고 있다 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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