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이집트정부는 최근들어 뇌막염 환자가 늘고 있다는 보도에 따라 각급 학교 학생 1백80만명에게 뇌막염 예방 백신을 접종할 것이라고 이집트 주요신문들이 16일 보도했다.
이집트정부의 조치는 최근 카이로 소재 국제학교인 빅토리 칼리지에서 뇌막염으로 인해 학생 2명이 숨지고 12명이 입원하는등 뇌막염 희생자가 점차 늘고있는데 따른 것이다.
그러나 이스마일 살람 보건.인구장관은 학생들이 뇌막염으로 숨졌다는 보도는사실이 아니며 뇌막염 환자가 늘고 있다는 소문도 근거없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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