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경주 통과노선은 역사를 경주시 건천읍 방내리에 두는 문화체육부안과 내남면 덕천리에 두는 건설교통부 선호안등 두 가지로 압축되고 있다.
또 정부는 고속철도의 경주 경유구간 역사를 경주시 행정구역내에 설치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하고이 두가지 안을 중심으로 검토작업을 벌인 뒤 빠르면 11월말 늦어도 연말까지는 신 노선안을 확정지을 방침이다.
건설교통부 산하 고속철도공단은 21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공단이 경주 노선선정과 관련, 용역을 의뢰한 한국교통개발연구원에서 경주새노선 선정을 위한 타당성회의 와 경부고속철도경주경유 새로운 노선선정을 위한 타당성조사 연구협의회 첫 모임을 갖고 이 두 노선을 주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현지실사를 벌인 뒤 11월말 현지 공청회를 거쳐 올해 안에최종안을 확정짓기로 의견을 모았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