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 김천포도협의회 창립총회가 19일 김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농협관계자와 도.시의원및포도재배농민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 발기인대표 김성순(金聖淳.김천시 봉산면.한국포도회장)씨는 대회사를 통해 지역여건에 맞는 수종으로 대체하여 김천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힘을 모으자 고 강조했다.창립총회에 참석한 포도재배농민들은 김천포도협의회장에 김천농협포도협의회장 김종학, 부회장에 직지농협포도협의회장 이종완, 개령농협포도협의회장 최정렬, 감문농협포도협의회장 김삼랑씨를 선출했다.
한편 창립총회에 이어 효성가톨릭대 유영상교수, 옥천포도시험장 박종천장장, 한국포도회 김성순회장등 포도전문가 3명이 경북포도의 나갈길 , 유망신품종 해설 , 김천포도의 살길 을 주제로 초청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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