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주가 교통사고 세계1위를 기록하면서 교통사고 사회적 비용이 경주만 한해에 1천억원을돌파하자 경주경실련이 나는 녹색운전자 란 스티커를 제작, 차량에 부착하는등 교통사고 줄이기캠페인을 전개해 화제.
21일 경주경실련에 따르면 경주지역에서는 매년 평균 3천1백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2백6명이죽고 4천3백19명의 부상자를 내고 있다는것.
또 경주권역의 전체 교통사고중 60%%이상이 외지차량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어 도로사정을 잘알지 못하는 외지 차량에 대한 특별계도가 필요하다는 것.
특히 도로교통안전협회 자료에 따르면 교통사고의 연령이 21~45세가 전체의 78%%를 차지하고 있어 교통사고로 인한 인적 손실이 지난해 7백56억원에 이어 금년은 1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처럼 교통사고발생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자 경주경실련은 나는 녹색운전자 란 스티커 5천매를 제작, 차량부착운동을 전개하고 오는 25일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발대식과 경주시 교통문화정립을 위한 대토론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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