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개발은 최근 베트남 롱탄현에서 손근석회장과 응우엔 마인끼엠 베트남건설부차관등 내외 인사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합작 법인 포스리라마 철골합작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총부지 2만4천평, 공장규모 1천5백평인 이 공장의 합작계약 기간은 20년이며 앞으로 빌딩.교량용 철구조물 및 전파타워,전신주등 연간 1만5천t의 각종 철구조물을 생산.설치판매할 계획이다.
총투자비 1천7백만달러(한화 약 1백40억원)의 포스리라마 철골공장은 포스코개발, 포스틸,베트남 리라마가 각각 60%%, 10%%, 30%%의 비율로 합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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