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요 특산단지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야토기 재현 기대"

[고령] 고령군은 고령군 운수면 신간리에 가야토기재현과 농외소득증대를 위한고령요 특산단지를 조성, 지난주 준공식을 가졌다.

특산단지는 총사업비 1억3천8백만원을 들여 2백50㎡의 건물과 토련기, 분쇄기및장작가마, 가스가마등을 갖췄다.

특산단지는 앞으로 군내에 분포된 풍부한 고령토등 재료로 지역의 얼이 담긴가야토기를 생산하게 된다.

이 단지에는 대구공업전문대학에서 11년간 근무하면서 닦은 높은 도예실력을가진 백영규씨(58)가 가야토기재현을 하게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