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자호출 局번호 4자리 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동통신 내달 3일부터"

한국이동통신(사장 서정욱)은 다음달 3일부터 수도권, 부산.경남등일부지역의자사 문자호출서비스 가입자의 국번호를 현재 3자리에서 4자리로 변경한다고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도권, 부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청지역 가입자 3천5백여명의 문자호출번호가 기존의 012-1××-×××× 에서 012-11××-×××× 로 바뀌어 10자리에서 11자리로 늘어난다.

그러나 1××번대 국번을 쓰지 않는 전북, 강원, 제주지역 문자호출가입자와 일반무선호출 가입자번호는 바뀌지 않는다.

한국이동통신은 이번 무선호출 4자리수 국번 도입과 관련, 현재 무선호출 국번호가 포화상태에 달해 앞으로 추가 국번호 확보와 양방향 무선호출, 고속페이징등 고도서비스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