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경호,정창숙 첫날 남녀 선두"

김경호(국군체육부대)와 정창숙(대구서구청)이 제28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첫날 남녀선두를 달렸다.

김경호는 29일 청주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자부 90m와 70m에서 각각 3백20점과 3백37점을 쏴 중간합계 6백57점으로 팀동료인 이동욱(6백51점)을 6점차로 따돌리고 1위를 질주했다.여자부에서는 정창숙이 70m에서 3백31점으로 5위에 그쳤으나 60m에서 3백41점으로 2위를 차지해 종합점수에서 6백72점으로 선두에 올랐다.

한편 오교문(인천제철)과 김보람(한국중공업)은 각각 6위, 9위에 올랐으며 여자부의 김조순(홍성군청)과 김경욱(현대정공)은 5위와 11위에 랭크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