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동차 품질결함 '난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환·환불 거부 소비자만 피해"

[상주] 출고자동차의 품질하자를 이유로 소비자가 자동차사를 상대로 항의해도 여전히 교환이나환불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

특히 자동차 회사측은 자체 점검을 통해 부품교환과 수리를 하는데 그쳐 자동차 전문감정기관 설립이 아쉽다는 지적이다.

모 자동차회사로부터 트럭을 구입한 최모씨(40.상주시 신봉동)는 출고당시부터 심한 잡소리와 조향장치의 쏠림 현상등으로 운전을 제대로 할수없어 회사측에 하자를 호소했다 며 미션을 비롯한주요부품을 거의 교환 수리한데다 최근에는 엔진까지 갈았지만 하자부분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있다 고 불만을 터뜨렸다.

최씨는 당초 환불을 요구했으나 소용이 없었다 며 빚까지 얻어 애써 구입한 자동차를 제대로운전할 수없는데도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지 않아 손해가 막심하다 고 하소연했다.그러나 자동차 회사측은 이미 출고돼 운행중이어서 교환이나 환불등은 어려움이 많다 고 밝히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