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대구시학도종합체육대회 겸 제26회 전국소년체전 대비 평가전이 5일 오전 11시 김현철 교육감 및 각급학교 교장단을 비롯한 내외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민체육관에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육상 등 28개 종목(초등 18개 종목, 중.고등 28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게 될이번 대회에는 초등 2천3백96명, 중등 1천9백65명, 고등 9백31명 등 모두 4천4백89명의 선수들과8백3명의 임원들이 참가한다.
이날 개회식 공개행사로는 매스게임 축제한마당 (동인초등), 하나되어 세계로 (관음초등) , 밝은 미래 힘찬 전진 (죽전여중)과 경북고의 날뫼북춤 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5일:축구, 야구, 테니스(4일부터 경기시작), 정구, 농구, 배구, 탁구, 핸드볼, 사이클, 검도, 양궁, 체조, 하키, 펜싱.
6일:육상, 수영, 축구, 야구, 테니스, 정구, 탁구, 핸드볼, 럭비풋볼, 레슬링, 역도, 양궁, 사격, 체조,하키, 펜싱, 배드민턴, 근대5종.
7일:육상, 축구, 야구, 씨름, 양궁, 태권도, 근대5종, 롤러, 빙상.
(유도.복싱 등 일부종목 사전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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