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규전력공급 늦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수용관정 무용지물"

[의성] 의성지역에는 근래들어 잦은 정전에다 신규 전기수용 신청에 따른 공사가 늦어지기 일쑤여서 주민들의 불평을 사고 있다.

의성군 안계 비안면 지역의경우 5일 오전8시30분부터 9시사이 무려 7~8 차례의정전이 발생해 각급 공장들과 상가등은 큰 불편을 겪었다.

신규 전기 수용 신청의 경우도 비안면 이두1리는 식수원 고갈로 군비 2천5백만원을 들여 암반관정은 파놓았으나 지난달 10일 신청한 전기 공급이 안돼 주민들이 현재까지 어려움을 겪고있다.

이외 비안면 장춘2리 사과저온창고의 경우도 농민들이 신축후 전기수용신청을했으나 전기 공급이 안돼 생산된 사과를 야적하는등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