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RS 이동전화시장 새强者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용료저렴 도청방지"

여러 사람과 한번에 통화가 가능한 주파수공용통신(TRS) 서비스가 대중교통업체등 기업체로부터인기를 끌면서 국내 이동전화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 TRS 대구사업소에 의하면 지난1월 대구지역 서비스 개시후 지금까지 1천5백여명이 가입했다는 것.

즉시 호출, 즉시 응답이 가능해 퀵콜 서비스 로 불리는 TRS는 첨단이동통신으로 1대1, 1대 다자간 통화가 가능한데다 사용료가 기본요금 5천원으로 휴대폰(2만2천원) 삐삐(7천6백원)에 비해 싸다.

특히 이 서비스는 통화중 주파수가 변경돼 도청이 방지되는 장점이 있다.

한국TRS 대구사업소의 서비스영역은 팔공산 반경 50㎞로 대구와 경산, 청도, 영천, 성주, 고령,구미, 군위, 의성등 경북지역에서 가능하다.

한국TRS의 지역 경쟁사업자인 대구TRS는 내년 7월부터 대구.경북서비스에 나선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