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장배 전국승마선수권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창무 마장마술 챔피언"

신창무(삼성전자)가 제33회 회장배 전국승마선수권대회에서 마장마술 챔피언이 됐다.신창무는 10일 뚝섬승마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마장마술 챔피언결정전에서 4천22점을 획득,3천7백78점에 그친 팀 동료 정현아를 2위로 밀어내고 우승했다.

지난 8일 열린 2차례의 마장마술경기 상위 성적자 3명이 출전한 이날 신창무는 3마리의 말을 번갈아 탄 성적의 합계에서 유일하게 4천점을 넘어섰다.

삼성전자의 신수진은 3천6백73점으로 3위가 됐다.

◇전적

△마장마술 챔피언결정전

①신창무(삼성전자) 4,022점

②정현아( 〃 ) 3,778점

③신수진( 〃 ) 3,673점

◇최종일 전적

△장애물 챔피언결정전

①김성훈(경성대) -4점

②손봉각(상무) -8점

③우정호(삼성전자) -16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