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11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대구시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할 올해 정기회를 20일부터다음달 29일까지 40일간 갖기로 했다.
이번 정기회에서 처리할 주요 안건은 시 예산안 이외에 올해 시 추경예산안 등 예산안 4건과 시설안전관리본부 설치조례안 등 조례 제.개정안 16건 등 모두 25건이다.
세부일정을 보면 20일 개회한 뒤 21~30일 열흘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12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내년도 예산안과 올해 결산추경안 등을 심사한다.
17~19일 사흘간 12명의 의원이 나서 시정에 관해 질문하며 28일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종 처리할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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