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입국후 불법취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中동포 3명 붙잡아"

[안동] 안동경찰서는 16일 중국 교포 양영원씨(36.길림성 반석현)와 김동수씨(41.〃교화시) 이영학씨(22.〃동료현) 등 3명을 붙잡아 출입국관리법위반 혐의로 법무부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에 신병을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과 지난 7, 8월쯤 중국 상해에서 (주)한중 소속 외항선 오리엔탈 루비 호를 타고 전남 완도군 노하도 섬으로 밀입국, 지금까지 대구, 칠곡, 안동 등지의 아파트 공사장에서 노무자로 일해왔다는 것.

경찰은 오리엔탈 루비 호 선원들이 조직적으로 중국교포 밀입국을 도와준 혐의를 잡고 이부분에도 수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