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 형제간 땅싸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兄승리"

서울 양평동 롯데제과 부지 등의 소유권을 놓고 맞서온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과 막내동생 신준호롯데햄.우유 부회장간의 형제간 땅싸움 이 형의 승리로 종결됐다.

서울지법 민사합의16부(재판장 심재돈부장판사)는 21일 신회장이 동생인 신부회장을 상대로 낸 6건, 26만여평에 대한 소유권 이전등기 소송 선고공판에서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신부회장이 이들 6건의 땅에 대한 신회장의 소유권을 인정한 만큼 신부회장은 신회장에게 소유권 이전등기를 이행하라 고 밝혔다.

신회장은 지난 7월 신부회장을 상대로 명의신탁을 해놓았던 롯데제과 부지 등 7건 37만여평에 대한 소유권을 이전해 달라며 신부회장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