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 형제간 땅싸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兄승리"

서울 양평동 롯데제과 부지 등의 소유권을 놓고 맞서온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과 막내동생 신준호롯데햄.우유 부회장간의 형제간 땅싸움 이 형의 승리로 종결됐다.

서울지법 민사합의16부(재판장 심재돈부장판사)는 21일 신회장이 동생인 신부회장을 상대로 낸 6건, 26만여평에 대한 소유권 이전등기 소송 선고공판에서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신부회장이 이들 6건의 땅에 대한 신회장의 소유권을 인정한 만큼 신부회장은 신회장에게 소유권 이전등기를 이행하라 고 밝혔다.

신회장은 지난 7월 신부회장을 상대로 명의신탁을 해놓았던 롯데제과 부지 등 7건 37만여평에 대한 소유권을 이전해 달라며 신부회장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