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아내와의 간통혐의로 추궁받던 30대 남자가 갑자기 낙동강물에 투신, 실종됐다는 신고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
20일 밤9시쯤 구미시 해평면 낙산리 골재채취장 인근 낙동강변에서 신모씨(36.구미시 송정동)가가정주부 이모씨(35)와 간통한 혐의로 이씨 남편과 가족으로부터 추궁을 받던중 갑자기 내가 죽어야 합니까 라며 수심 3m의 강물에 뛰어든후 실종됐다는 것.
신씨의 실종사실은 이씨 남편 김모씨가 자정쯤 뒤늦게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경찰은 실종자수색에 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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