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고 박재일과 상주여상 강미영이 제8회 경상북도지사기 학생정구대회 남녀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박재일과 강미영은 20일 문경시민운동장정구장에서 벌어진 남녀 고등부 결승전에서 각각 팀동료한재원과 최은영을 3대1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문경중 신철용과 성신여중 김연화는 각각 남녀 중등부 우승컵을 안았고 초등부에서는 가은초등 김재복(남초등부), 상주초등 이선영(여초등부)이 각각 부별 1위에 올랐다.
한편 최우수선수상은 김진두(경주공고), 오정현(상주여상), 임태수(문경중), 황율리(성신여중), 김대한(가은초등), 강민희(상주초등)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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