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대 경영학과 여학생들이 전국규모 논문대회에서 금, 은, 동상 모두를 휩쓸어 대학내 화제다.한국통신 주관 제 6회 전국 대학생 논문대회에서 이 대학 우상희양(23.경영학과 4년)이 출품한 논문 무궁화 위성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이 금상을 받았다.
또 정민영양(22.경영학과 3년)은 초고속 정보통신망의 기구축 및 상용화 전략 으로 은상을, 동상은 박해진양(22.경영학과 3년)의 멀티미디어 시대의 바람직한 정보문화 정착방향 이 차지했다.이에 앞서 안동대 경영학과 학생들은 선경그룹 주최 제 3회 글로벌리제이션 논문대회와 한국이동통신 주최 제 1회 멀티미디어 논문대회에서 금, 은, 동상을 각각 2명씩 수상한 바 있다.안동대 기획담당관실 신기철씨(39)는 올들어 전국논문대회에 출품한 9편의 경영학과 학생논문이모두 높은 성적으로 입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며 자랑스러워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주한미군 무기 중동 반출, 반대하지만 관철 어려워"
김여정, 한미연합훈련에 반발…"도발적 전쟁시연, 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도"
안철수 "李대통령, 기름 안 쓰는 국민 세금으로 주유소 손해 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