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칠곡)-암투병 동생 숨지자, 형도 비관 음독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생이 암 투병생활중 끝내 숨지자 형이 이를 비관, 음독 자살.

26일 오전11시쯤 칠곡군 지천면 오산리 268 윤석구씨(54) 집에서 윤씨가 농약을 마시고 신음중인것을 동생 석원씨(51)의 장례를 마치고 온 가족들이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4일 동생이 암으로 숨지자 심한 충격을 받고 슬픔에 잠겨 있었다는것.(칠곡)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미국의 이란 공습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코스피와 코스닥이 급락세를 이어가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발언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인해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급등하고 있으며, 서울 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1820.53원으로 상승했다. 이...
4일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의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져 지나가던 택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택시 기사와 승객, 천공기 기사 등 3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