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영덕지역 6개읍·면에 지난달 30일 저녁 지역별로 2-4시간씩 정전사태가 발생, 강추위속에난방가동이 중단되는등 큰 불편을 겪었다.
특히 정전으로 어류축양장, 느타리버섯재배사 등의 피해가 우려되자 공무원들이 비상동원돼 읍·면별로 대책마련에 나서는등 큰 소동이 빚어졌다.
이날 정전은 저녁7시30분 영덕군 지품면을 시작으로 30분간격씩 6개읍·면에서 발생, 1일 새벽0시50분까지 2시간에서 4시간동안 4천여가구 주민들이 강추위속에 난방가동이 중단되는 불편을 겪었다.
이날 정전사고는 강풍으로 영덕읍내-영덕읍 화천리간 선로애자가 파손되면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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