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야단속 위반 23곳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각구청은 지난 11일 및 13일밤에 걸쳐 16개반 1백명의 단속반원을 투입, 시내 4백56개업소를 점검해 그 중 23개를 위반업소로 적발했다. 무허가업소가 3개, 시간외 영업이 7개, 퇴폐변태영업이 2개 등이다.

적발업소는 남구가 5개로 가장 많았으며, 새벽2시 넘어서까지 영업한 경우가 많았고 불법 특수조명을 설치하거나 탈법 가요기계를 설치, 운용한 경우도 많이 드러났다.

3개는 고발조치하고 20개는 영업정지 처분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