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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남은 예산 쓰자" 무더기 공사발주, 11월이후 45건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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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주시가 각종 소규모공사를 겨울철에 발주, 동절기 공사란 지적과 함께 비효율적인 예산집행이란 지적을 받고있다.

이같은 동절기 공사는 연말 미처리된 예산을 한꺼번에 처리키 위해 무더기로 공사를 발주하면서발생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1월부터 현재까지 45건의 도로.제방.경지정리공사를 발주했는데 이중 도로 확.포장공사의 경우 본격적인 추위로 공사가 중단, 해빙기인 내년 2월까지 공사를 보류하는 것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따라서 지난달부터 발주된 도로확.포장의 일부 소규모 공사는 이달말 완공이 사실상 어려워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만 주고 있다.

시는 각종 공사에 지원되는 사업비가 국.도비의 지원사업으로서 국.도비의 예산이 늦게 영달돼 공사의 발주가 늦어졌다고 변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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