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불교신행단체들이 연말을 맞아 경주등 동해에서 제야법회및 해맞이행사를 잇따라가질 예정이다.
보현사청년회는 31일 경주기림사를 참배하고 감포대왕암에서 신년 해맞이 행사를 갖는다.또 공덕원 청년회도 제야행사를 사찰에서 가진 후 경주등지의 불교유적지 답사를 할 계획이다.경주에서는 부처님마을과 신라문화원등이 공동으로 석굴암에서 신년 타종행사를 갖는다.법왕사는 22일 여수향일암에서 방생법회를 개최하고 31일부터 새해첫날까지 송구영신 철야정진법회를 연다.
또 팔공산선본사(갓바위)는 31일부터 새해아침 7시까지 새해소원 성취 철야기도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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