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농산물 할인매장이 대구에 이어 경북 구미 포항지역에도 개설될 예정이다.농협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내년에 경북 10개시에 부지 2천평, 건물 1천평 이상의 대형농산물 할인매장인 하나로플라자를 오픈한다는 것이다.
내년초에는 우선 구미와 포항지역 시외곽지에 1천평 규모의 농산물 할인매장을 개설, 농산물과공산품을 시중가보다 싼값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농협측은 "아직 구체적인 부지는 정해진 단계는 아니지만 대구지역과 달리 시외곽지의 땅이 많은편이어서 장소 물색은 어렵지 않을것"이라고 밝히고 곧 부지구입에 나설것이라고 했다.농협은 구미 포항에 이어 도내 다른 시에도 하나로 플라자를 개설한다는 계획을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넣고있다.
대구지역의 경우 50사단 부지인 달서구 성서지역과 군의학교 부지에 1천평 규모의 할인매장을 내년에 오픈할 예정이다.
〈金順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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