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영산간 구마국도 9㎞ 4차선 확장공사가 사업비 9백30억원으로 내년3월 착공된다.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대구~마산간 국도5호선 83㎞중 대구~현풍간 4차선 확장.포장 공사에 이어 창녕~영산간 9㎞구간 2차선 국도를 4차선으로 확장하기 위해 조사설계를 끝냈다는 것.이도로는 ㎞당 1백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데 내년3월 착공 2000년에 완공할 계획이다.창녕읍 퇴천리에서 계성면 계성초등학교 앞까지 5㎞는 기존국도를 따라 확장.포장되고 계성초등학교~영산진입로까지 4㎞는 구마고속도로를 따라 직선으로 신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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