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고속도로 편의시설 확충 환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고속도로를 거의 매일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고속도로상 편의시설에 대해 한마디 하고자 한다.

중앙고속도로에는 지금까지 쉴 수 있는 공간이나 주유소가 없어 불편이 많았다. 지난해 4월쯤 낙동휴게소가 문을 열어 그나마 다행이었지만 안동쪽에 너무 치우쳐 있어 현재로선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한 게 사실이다.

그런데 며칠전부터 안동방향에 군위휴게소 임시매장이 개장돼 운영되고 있다. 때늦은 감은 있으나 환영한다. 올 10월 군위휴게소가 정식으로 문을 열기전까지 불편을 덜어주기위해 4천여만원을들여 개장했다는 게 종업원의 설명이다.

주유소도 마찬가지다. 대구-안동간 고속도로에는 주유소가 한군데도 없다. 기름이 떨어지면 국도로 빠져나가야 되니 그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데 지난 연말 낙동휴게소에 주유소가문을 열었다고 한다. 앞으로 관광이나 귀성 목적으로 대구 경북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앞으로는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교통정책이 수립돼야 할 것이다.

최상운 (경북 군위군 군위읍)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