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도로주행 운전시험 교통사고 줄어질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년도 새로 개정된 운전면허 시험제도로 인하여 운전 교습소에서는 수강료를 세배나 인상했다.교통사고를 감소하기 위해 도로주행교습시험(일정시간)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그런데 교통사고는 보통 초보단계에서는 가벼운 접촉사고가 많고 대형사고는 운전경력이 좀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이유는 운전초기에는 긴장속에서 운전하지만 숙달될수록 음주·과속·추월등이 많아져 사고의원인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면허시험 제도는 종전과 동일하게 하되 시험합격후 가면허증을 발급, 일정시간 도로주행교습을 실시한뒤 정식면허증을 발급하여 줌으로써 면허 발급자의 질적 향상과 아울러 면허시험장의 부족한 인력관리에 효율적일 것으로 생각된다.

박정환(대구시 서구 내당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