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악 마스터클래스 내달3일 오디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적인 오페라 권위자 피에르 미란다 페라로와 오페라 코치 클라라 김 초청 성악 마스터 클래스가 2월 10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실아트홀에서 열린다.

대학생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2월 3일 오페라 아리아 두곡으로 오디션을 가지며 12명을 선정한다.

오페라 그란대 마에스트로(Grande Maestro:대 거장)로 불리는 페라로는 소프라노 서혜연씨, 바리톤 최현수 고성현 김동규씨등을 발굴해 세계적인 성악가로 길러낸 인물이다. 문의는 예술세계(02)776-592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