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영화 에비타 의 주연 마돈나가 19일 제5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 및 코미디영화 부문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에비타가 3개 상을 차지했다.
앤드루 로이드 웨버와 타임 라이스의 무대 뮤지컬 에비타를 알란 파커 감독이 각색한 에비타는뮤지컬 및 코미디 영화 부문에서 최우수 작품상에 선정됐다. 에비타는 또 웨버가 곡을 쓰고 라이스가 가사를 붙인 당신은 나를 사랑해야하네 로 주제가상을 받았다.
뮤지컬 및 코미디 부문 남우 주연상은 제리 맥가이어 의 톰 크루즈가 받았다.7개부문 후보로 선정됐던 영국인 환자 는 극영화 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작곡상을 받았다.극영화 부문 남우 주연상은 샤인 에서 열연한 호주의 제프리 러시가, 같은 부문 여우 주연상은비밀과 거짓말 의 브렌다 벨틴이 각각 받았다.
외국어 영화부문에서는 체코공화국의 코일라 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편 TV 부문 최우수 남우 및 여우 주연상은 엑스 파일 의 데이비드 두초브니와 질리언 앤더슨이 각각 받았다.
엑스 파일 은 이밖에도 최우수 TV 연속극상을 수상했다.
(베벌리 힐스〈미 캘리포니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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